아우디의 ‘울트라체어’

다음 내용은 Wired의 Audi’s ‘Ultra Chair’ Brings Advanced Car Design to Your Living Room 의 번역글입니다


 

아우디는 수많은 의자들을 만듭니다.. 자동차시트라고 하는 것들이고, 자동차에 장착됩니다. 그리고 그 의자들은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지만 (차에 장착되므로)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힘들어 보입니다.

이번주 Design Miami 포럼에 전시된 R18 울트라체어는 디자인에 대한 실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아우디의 엔지니어들은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디자이너 Clemens Weisshaar과 Reed Kram이 5파운드도 안되는 초경량 의자를 만들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. 아우디는 의자에 전자 센서들을 부착해서 의자에 앉아보는 피실험자들로부터 나오는 데이터를 수집하고, 그후 강화할 부분은 강화하고 불필요한 잘라낼 부분은 잘라내는 식으로 프로토타입 수정해 나갔습니다.

아우디는 이 의자가 언제 상업화가 될 것인지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.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가정에 가지고 오고 싶으신 분들은 현재로서는 iPhone case나 머그잔, 그리고 골프가방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.